20111015 의 근황

Posted by 박,은지 분류없음 : 2011.10.15 04:57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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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요즘 너무 바쁘다
사실 이렇게 바쁘지 않아도되는데
무언가가 날 자꾸 옥죄여온다.
조급하고 걱정되고 힘들고 가끔 우울하다.
최근엔 frou frou의 노래를 잘 듣는데 이유는 목소리가 우울해서이다.
목소리는 우울한데 로맨틱 홀리데이의 ost와 겹치면서 이 영화의 사랑스러움(?)이 오버랩되고 우울함이 몽환으로 변해버린다.
무슨말인지 모르겠다.
난 지금 남은 작업을 하고있다. 어디서. 회사에서. 

회사에 있는게 좋다. 마음이 편해진다.
집에있으면 우울함이 내장을 터지게 할것만같다.
왜이렇게 조급해하는지 모르겠다. 조만간 쇼핑을 하고 맛있는음식을 '천천히' 먹고싶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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